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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첫 방송, 시청률과 시청자 반응, 줄거리 및 출연진 소개

Seeker엔터 2025. 2. 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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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라마 팬 여러분! 오늘은 많은 기대를 모았던 tvN의 새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첫 방송 소식과 함께 시청률, 시청자 반응, 줄거리, 출연진에 대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놈은 흑염룡 첫 방송 시청률과 시청자 반응


지난 2월 17일 첫 방송된 '그놈은 흑염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7%, 순간 최고 4.6%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3.5%, 최고 4.3%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시청자들은 "게임 세계관 너무 구현 잘했다", "킹받는데 그게 너무 재밌고 중독성 있다", "내 흑역사가 생각난다", "혼자 웃겨서 끅끅거리면서 봤다", "내가 너무 잘 아는 감성이라 미칠 것 같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는데요, "문가영 너무 예쁘다. 수정 캐릭터도 안 지고 맞받아치는 쎈캐라 시원시원하다", "최현욱 중2병인 본부장 역할 완전 찰떡"이라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놈은 흑염룡 줄거리 소개


'그놈은 흑염룡'은 혜진양 작가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온라인 게임에서 시작된 첫사랑이 최악의 흑역사가 되어버린 두 사람의 재회를 그린 오피스 로맨스입니다.

첫 회에서는 고등학생 백수정(문가영 분)과 중학생 반주연(최현욱 분)이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졌습니다. 철물점을 운영하는 아버지 백원섭(고창석 분)과 어린 남동생 백수빈(양준석 분)을 돌보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수정은 동생의 게임 계정을 도와주다가 주연을 만나게 됩니다. 두 사람은 게임 속에서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며 가까워지지만, 오프라인 정모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납니다. 22살의 성인 남성을 기대했던 수정 앞에 중학생 주연이 나타난 것이죠. 더욱이 주연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중2병스러운 고백을 해 수정을 경악하게 만듭니다.

16년이 흐른 후, 이제는 '본부장 킬러'로 불리는 수정과 재벌 3세 본부장이 된 주연이 용성백화점에서 극적으로 재회하게 됩니다. 세 명의 본부장을 그만두게 만든 전적이 있는 수정은 이번만큼은 순종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새로운 본부장이 된 주연의 등에서 흑염룡 문신을 발견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출연진 소개


문가영: 주인공 백수정 역을 맡아 씩씩하고 당찬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현욱: 반주연 역으로 중2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임세미: 서하진 역으로 첫사랑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가 1년 만에 이혼한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곽시양: 김신원 역으로 늘 사랑이 넘치지만 첫사랑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디자인실장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놈은 흑염룡'은 코믹, 설렘, 판타지적 요소는 물론 배우들의 연기력, 케미, 비주얼까지 갖춘 완성도 높은 로맨틱 코미디로 첫 회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게임 속 세계관을 완벽하게 구현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찰진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매주 월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오늘(18일) 2회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첫 회의 성공적인 시청률과 뜨거운 반응을 바탕으로, 흑역사가 된 첫사랑이 어떻게 다시 시작될지, 두 사람의 오피스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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